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0-08-30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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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낙현 시인, 시집 <강물도 역사를 쓴다> 출간/순수문학사
조선시대의 임진왜란과 현재의 남북 분단을 비교하면서 현실의 비극을 더욱 극대화한다. 송낙현 시인은 암울한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절망하지는 않는다. 낙관적 시선을 잃지 않는 긍정성은 시인의 시정신이다. 이러한 낙관적 시선은 단순한 소망이거나 추상적인 것이 아니다. 강인한 민족정신이거나, 현실을 직시하는 지식인의 현실인식에서 기인한다. -정연수(문학박사)의 평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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