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0-09-25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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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경아 시인. 시집 <스-쳐 지나는 이-름> 출간/솔디자인
시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온 지 오십년이라는 연륜을 훌쩍 넘기고 있다. 짧지 않게 긴 세월을 시라는 한 우물만 파왔지만 문학의 경지는 무궁무진해서 바닥도 끝도 닿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가슴 무너질 때가 많았다. 그럴 때마다 객기를 부리느라 시작노트 여러 권을 불태워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햇다. 무지몽매한 소치란 것을 나중에 알았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안타깝게 자책하고 후회하는 일 가운데 하나임을 고백한다. -이경아(詩를 향한 에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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