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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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광자 시집 <臥와牛우山산 고을> 출간/푸른별
인간의 삶에서 정서, 서정, 향수는 필요한 마음의 양식이다. 풍요한 양식에서 '독서는 필요 불가분의 관계'라 사료된다. 우리 '원래'는 무엇이었고 어떤 자연에서 살아왔을까? 호기심은 시간여행에서 찾아야 할 독서인 것이다. 해서 필자는 구수한 토속얘기, 구비(口碑), 신화를 끄집어내어 시집 한부분에 심었다. -필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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