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0-12-29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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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규화 시집 <바다를 밀어 올린다> 출간/ 시문학사
이 시집은 견자 시각, 형이상시법, 낯설게 쓰기 등 현대 시법을 대표하는 다양한 시법을 구사, 스스로의 시의 위상을 제고하여 시적 성취에 값하고 있다는 점에 결론의 방점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문제는 이러한 결론이 답이 아니라 또 다른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의 시법을 거부하거나 일탈함으로써 스스로의 시법을 모색, 스스로의 시로 실천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박진환(시인, 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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