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1-06-11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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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순욱 시집 <문득문득 불러보고 싶은> 출간/시문학사
내 정서의 저변에 깔려 있는 그림자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며 어머니 시를 썼었다. 이젠 또 아버지를 보내드려야 하나 보다. 모시고는 있다지만 매일매일, 순간순간이 불효다. 그 불효를 대신하는 마음으로 늘 하시던 당신의 말씀과 생활을 통해 아버지가 살아오신 생의 흔적을 아버지 시로 썼다.
-저자의 시작노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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