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2-09-11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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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민 시집 <행복은 비워둔 자리를 찾는다> 출간/시아북
시는 내가 걸어온 인생길의 발자취이고 나의 삶 그 자체다~. ~시는 의무도 사명도 아니고 내가 평생 지고 가야 할 무거운 짐도 아니다. 사랑은 시의 단서이다. 감격적인 것과 조그마한 흥에도 사랑 아닌 것은 없다. 시는 사랑과 대등하다 시는 사랑과 동일한 근원과 성격을 가지고 발생한다. 사람에 대한 나의 사랑, 주위의 모든 사물에 대한 사랑,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내 시의 모티브가 되고 있다. -저자의 시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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