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이름 김해빈 이메일 khj4832@hanmail.net
작성일 2022-12-07 조회수 180
파일첨부 Scan_20221207_174821.jpg
제목
신을소 시집 <잊었던 세월 한 자락> 출간/명성서림
내게 주어진 원재료인 언어가 있기에 그저 시라는 형식으로 매만진다는 게 내 시작의 기본자세다. 잘 쓰기보다 잘 즐기자는 게 내가 시를 만나는 약속의 지점이다. 거기에 가면 늘 나를 기다리는 분들이 있다.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이다. 내 내면의 근저에는 이분들과의 주고받은 말들의 침전물이 고여 있다. 이 침전물을 인양하는 작업이 이번 회상의 공간을 찾는 순례 여정이다. -저자의 시작 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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